2018 분당대진고 BOOK극성 독서토론대회 심사위원
지난 6월 5일과 12일, 2일에 걸쳐 분당대진고 BOOK극성 독서토론대회가 있었습니다.
리얼디베이트는 대회 운영 자문 및 심사위원으로서 분당대진고의 토론대회에 함께 했는데요. BOOK극성 독서토론대회는 독서보고서로 예선을 실시하고, 예선에 통과한 8팀을 대상으로 토론 본선 및 결선을 실시했습니다.
토론대회 대상 도서는 「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」(조지 리처)라는 책이었습니다.
6월 5일 화요일 본선경기는 8강전이 진행되었으며,
6월 12일 화요일은 4강전과 결승전이 있었습니다.

학생들은 <맥도날드와 같은 표준화된 음식점이 확산되는 것은 소비자에게 바람직하지 않다>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했습니다.
책을 꼼꼼히 읽고 열심히 준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.

특히 8강-4강 경기를 거치며 학생들의 실력이 부쩍 향상되는 것이 느껴져 흐뭇한 대회였습니다.
대회 방식은 반대신문식 토론으로 진행되었는데요. 3인 1팀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.

리얼디베이트는 학교 및 기관에서의 토론 및 스피치 강의 및 실습 그리고 토론대회 운영 등을 진행합니다.
관련 담당자께서는 언제든 리얼디베이트로 문의주세요.